2021년, 코로나 걱정 없이 원어민 강사와 직접 만나다[디지털타임스]
전세계적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해외 어학연수의 길이 막힌 것은 물론, 국내에서도 코로나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 됨에 따라 학교 및 학원 수업 역시 큰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빨리 영어에 입문하고 익숙해지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원어민 화상교육 전문기관 당근영어에서 이러한 학부모들의 고민을 해소시킬 북미 원어민 화상수업 신년 이벤트를 개최하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당근영어의 북미 원어민 1:1 주니어 화상수업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는 현실 속에 언택트 비대면 환경에서 전화영어, 인터넷 강의, 오프라인 수업의 장점만을 모아 1:1 원어민 오프라인 개인 교습과 유사하면서도 접근성과 편의성, 효과성이 더욱 우수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해당 교육 프로그램은 주니어 영어교육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당근영어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이다. 원어민 강사를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모바일 및 PC 화면으로 보면서 하루 10분 영어로 대화하며 진행되는 1:1 화상 수업이다. 언제 어디서나 제공되는 맞춤형 수업을 미취학 아동부터 중고등학생 수강생에 이르기까지 제공하고 있다.



당근영어의 북미 원어민 1:1 화상 수업은 미국, 캐나다 등 영어권 원어민 강사와 학습자가 온라인 환경에서 1:1로 마주하며 개인별 맞춤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전화영어와 달리, 학습자는 원어민 강사의 표정과 입 모양을 보며 발음과 억양을 코칭 받을 수 있고,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제스처까지 습득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자연스러운 영어 구사가 가능하다. 또한, 학습자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영어 노출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체계적 커리큘럼 구성과 함께, 예습부터 수업, 복습 및 초과학습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별로 세분화 된 관리를 제공한다. 수업 전후로 제공되는 모바일 안내 및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른 접속과 같은 학습 편의성 역시 돋보인다.

주니어 과정 라인업을 통해 기초 표현부터 다양한 주제토론까지 화면으로 토픽과 자료를 공유하기 때문에 편리하다는 것도 눈 여겨 볼 만하다. 수업 중에 검색한 이미지를 모바일 및 PC로 공유하며 원어민 강사님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며 창의적인 수업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 주요 포인트 중 하나이다. 당근영어 관계자는 "당근영어 화상 전화영어는 믿을 수 있는 북미, 캐나다 강사의 스펙을 직접 화상을 통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며 "특히 어린 아이일수록 학습 효과가 높으며, 아이의 흥미와 관심사에 맞는 토픽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기 때문에 즐겁게 영어 회화를 습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캐럿글로벌 당근영어는 2021년 신년을 맞이하여 1월 한달간  북미 원어민 1:1 주니어 화상수업 신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에 3개월 등록시 무료 수업 및 교재 제공,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하고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1년 신년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당근영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듀테크 전문기업 ㈜캐럿글로벌 당근영어는 20년간 외국어 교육 전문기관으로서 원어민 강사만을 고집해 미국과 캐나다 교사 출신 및 교육학 전공자로 구성된 우수한 강사진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년의 노하우로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교재를 제공하기 위해 대부분의 콘텐츠를 자체 연구소에서 직접 기획, 개발하고 있으며, 연간 25만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첨부파일 : 20210112135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