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주니어영어의 새로운 트렌드, 맞춤형 화상회화 [SBSCNBC/3월 29일]

주니어영어의 새로운 트렌드, 맞춤형 화상회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의 공통된 관심사 중 하나는 영어교육이다. 영어를 완벽히 마스터할 수 있는 적정한 시기인데다 다양한 영어 콘텐츠가 넘치기 때문에 부모들의 고민도 깊을 수 밖에 없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초등영어 사교육 시장은 일명 대치동 학원가로 통하는 타이트한 학원수업과 현지로 떠나는 조기유학을 거듭 강조해왔다. 그러나 과도한 학원수업은 영어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고, 조기유학은 현지 적응의 어려움과 정체성 혼란이라는 벽에 부딪히며 인기를 잃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학원가 입성이나 조기 유학 대신 집에서 편하게 원어민과 대화할 수 있는 모바일 외국어 학습이 주목받고 있다.모바일 화상영어는 미국, 캐나다 등 영어권 원어민과 1:1로 마주하며 맞춤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화영어와 달리 원어민 강사의 표정과 입모양을 보며 발음과 억양을 코칭받을 수 있고,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제스처까지 습득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자연스러운 영어 구사가 가능하다.

실제로 모바일 화상영어 전문업체 엠켓(MCAT)은 원어민과의 화상대화라는 새로운 콘텐츠로 영어교육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
엠켓은 원어민 전화영어순위 1위를 유지하는 당근영어에서 선보이는 화상영어 브랜드로, 한국식 영어 학습을 넘어 원어민이 모국어를 습득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특징이다. 어린아이일수록 학습 효과가 높고, 별도의 교재 없이 화면으로 토픽을 공유하기 때문에 편리하다. 수업 후에는 실시간 교정을 해주므로 문제점을 빠르게 고칠 수도 있다.

원어민과 화상영어를 꾸준히 해 온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박** 양은 “수업을 준비하며 자연스럽게 국제 사회 뉴스와 다양한 국가의 이모저모를 쉽게 접할 수 있었고 선거 후, 캐나다 현 총리에 대한 현지의 반응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셨던 수업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며 또한 “원어민 강사에게 문법 코칭을 받으며 더욱 정확한 영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현재 화상전화 엠켓(MCAT)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포함한 총 14개 언어를 제공하고 있으며, 레벨과 목적에 맞춰 자신에게 딱 맞는 영어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영어로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상대의 말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다. 영어회화독학이 사실상 어려운 이유이기도 하다. 그런 면에서 외국인과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모바일 화상영어는 영어회화교육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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